Open It !!2011/05/09 21:25











첫 월급 은 부모님께 바치려고 했는데 막상 월급 나오니 이것저것 지르고 싶은게 많아서... 부엌칼을 사드렸었습니다...;;
칼 추천 치니 헨켈 시리즈가 나왔고.. 주방용품에 대해선 아는게 없는지라 디자인만 보고 골랐습니다 -_-
그래도 고르고 보니 디자인도, 성능도 괜찮다 싶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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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Daily Life2011/05/09 21:02








아침마다 지하철 타면서 생각납니다..
통학용으로 쓸 땐 거리가 좀 있어서 학생신분으로 유지하기가 버거웠는데.. 지금은 회사 거리가 그리 멀지도 않아서 더더욱 생각이 나네용..
바이크 스타일은 참 마음에 들었지만 마감이 좀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타고있으면 나사 하나 빠진느낌?

그래도 있으면 편합니다.. 스쿠터라도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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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아침마다 생각나는 것. . .  (1) 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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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엔 안그랬는데 군대오니까 타는것에 대한 욕심이 생기네 ㅋㅋ...

    2011/05/10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Open It !!/Game Related2011/05/01 22:03
















PlayStation3의 무브 패키지인 Move Entry Pack 입니다.
기존 패키지와 다른점은 겉에 Entry Pack 껍데기를 덧씌운 것과 Move Controller / PS Eye Camera 가 패키지 안에 대~충~ 낑겨있다는 것 입니다.
본체 색상은 무광 화이트이다 보니 상당히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컨트롤러는.. 첫 콘솔로 Xbox360을 접했던 제 입장으로썬 약간 싸구려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도 Xbox360 패드보다 가벼운데 배터리까지 내장형 충전 방식이라 무게가 엄청 가볍습니다.

무브 컨트롤러도 생각보다 영~ 아니었습니다 ㅠ.ㅠ; 대충 작동방식은 카메라를 통해 컨트롤러를 인식시키고 컨트롤러에도 모션센서가 있는 듯 한데.. 인터넷에서 워낙 좋단 소리를 많이 들어서 약간은 기대했었지만 결국은 닌텐도의 위모트와 비슷비슷한 느낌입니다...

구입하고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안써서 시간이 제법 흘렀습니다.
PS3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mlb 11 the show' 라는 타이틀 때문이었는데 역시나 지금까지 이 게임 하나만 하고있습니다 -_-;;
키넥트는 1달은 갔는데, 무브는 할만한 게임이 없다보니 구입하고 1주일정도 쓰다가 지금은 전혀 안쓰고있네요. 뭐 언젠간 쓸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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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역시 직장인은 다르구나 ㅠ_ㅠ...

    2011/05/02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 게임기 하나 사면서 손 벌벌 떠는 직장인 ㅠ_ㅠ

      2011/05/09 20:38 [ ADDR : EDIT/ DEL ]

Open It !!2011/02/23 00:46








여지껏 잘 타다가 겨울철 잦은 방전으로 인해 아예 배터리 분리후 봉인해놓은 스쿠터의 봉인 해제를 위해 배터리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집이 워낙 언덕진곳에 있는지라 겨울철에 눈 한번 왔다 하면 적어도 2주일간은 이륜차의 통행이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올해는 날도 계속 추워서 눈이 안녹아 1개월 이상을 방치하고 배터리를 갈고 하는 일이 잦아지다 보니 배터리를 이번 겨울에만 두번이나 갈았네요.
다른 메이커 간의 배터리 성능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초기불량 비율 말고는 차이가 없을 듯 한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렴한 배터리로 결정했습니다. 더 싼것도 있지만 왠지 내키지가 않네요...ㅋ

뜯는김에 전해액 주입해주고 충전시켰습니다.
주말에 장착 테스트 해보고 스쿠터 보내기 전에 좀 돌아다니면서 상태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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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누군지는알겠지

    이거 살돈으로 나 햄버거 사줘 물론 내가 누군지는 알겠지??

    2011/03/08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Diary/at Work2011/02/21 21:18

저는 비주얼 어시스트의 존재를 알기 시작한 뒤로 줄곧 비주얼 어시스트의 어시스트를 받아왔습니다 ㅡ,.ㅡ;;
고등학교 다닐적부터는 줄곧 썼던 것 같으니 꽤 오래 썼죠. 학창시절엔 실질적인 프로그래밍 시간이 많진 않았지만 날이 갈수록 비주얼 어시스트에 녹아들어갔나봅니다.
가장 처음 비주얼 어시스트의 공백을 느낀건 회사에서 첫날 코드를 보았을 때..
파란글씨 10%에 90%의 검은 글씨. 알록달록한 화면이 적응이 안되더군요.. 코딩 속도도 엄청 느려진거같고.. ㅠ.,ㅠ
게다가 팀에 계신분 모두 어시스트를 안써서 선뜻 말 꺼내기도 그렇고.. 나름대로 단축키 익혀논답시고 익히기도 했지만 영 허전해서 결국 오늘 얘기드리고 어시스트를 설치했습니다.....
회사에 있는 키는 다 사용중인지 일단 한달 쓰고있으라고 했는데.. 기간 만료되고도 키가 없으면.... 저렴한 개인용 라이센스라도 사야겠습니다.. ( 문의해보니 개인용 라이센스를 회사에서 써도 된다 하더군요 >_< )
아무튼 지금 당장 어시스트를 깔았으니 마음이 편하고, 팀에서도 특별히 어시스트를 제한하진 않는 분위기니 다행이네요.

*어시스트가 깔리고 안심이 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어시스트가 있으니 코드보는 속도도 엄청빨라진거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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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있고 없고의 차이가 매우 크지 ㅋㅋ 삽질할 확률도 확 줄어들고...
    난 일단 부대에서 자바하는데 EditPlus말고 자동완성되는 카와이한것좀 쓰고싶어 ㅠㅠ...

    2011/04/19 19:21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바라니! 저번에 얘기했듯 난 자바는 잘 모르지만... 이클립스는 어떨까?? 자바쪽 하는사람들이 많이들 쓰는거보니 왠지 기능들이 괜춘할듯한데~~

      2011/04/24 20:03 [ ADDR : EDIT/ DEL ]

Diary/at Work2011/02/09 22:15



회사에서 루아스크립트 관련된 일을 전달받았습니다!
하는 작업은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라고 들었네요.
다만 제가 스크립트 언어에 관련된건 전무한 상태라 그걸 감안해서 기간을 잡아주신듯 합니다..
그래서 퇴근하면서 교보에 들려 ' Programming in Lua ' 라는 책을 사왔습니다.
아직 펼쳐보지도 않았는데.. 언능 읽어야죠.......
그동안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루아 스크립트를 많이 듣긴 했지만 혼자 끄적끄적 만들던 프로젝트들이라
스크립트언어는 생각도 안했었습니다. 그냥 죽어라 노가다로..... ㅠ.ㅠ
배울것도 많구 아직 신입이라 그런지 저에겐 어려워서 못한것도 있지만 일이 있으니 즐거워요.
포트폴리오 준비한답시고 휴학까지 해 가며 1년동안 미친듯이 놀아서 일이 해보고싶었는데 한이 풀리는 느낌입니다.........................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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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It !!/Game Related2011/02/04 01:17













역시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 타이틀입니다.
아직 디스크를 넣어보지도 못했기에 리뷰는 플레이 후에 갱신하겠습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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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It !!/Game Related2011/02/04 01:05











구매한지 얼마 안된 오늘 엔딩을 보았습니다. 플레이 시간이 짧아서 금방 본게 아니라 몰입도가 제법 괜찮았습니다.
가격도 그렇고 발매된지도 좀 된 게임이라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바트가 하늘에서 떨어진 게임메뉴얼을 주웠는데 게임 내용이 자신들의 삶 이었습니다.
게임 진행은 대체적으로 패러디로 이루어집니다. 'Medal of Homer', 'Grand Theft Scratchy', 'Invasion of the Yokel-Snatchers', ' The Cheatrix' 등..
무엇보다 컷씬 영상이 심슨 애니메이션과 성우나 그림체가 같고, 제법 길어서 게임 도중에 지루함을 없애줍니다.
게임 난이도는 처음 진행시엔 좀 헷갈리는 스테이지가 꽤 있습니다. 힌트는 한줄로 목표만 주어주기에 큰 도움은 안되구요.. 각 캐릭터들의 특수능력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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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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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Active2011/02/03 23:08
네.. 결국 블로그를 다시 한번 초기화 하였습니다. 거창하게 시즌3 이라는 타이틀을 달았지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예전부터 큰 변화가 생길 때 마다 블로그를 한번씩 바꾸는 습관이 있었는데, 어느덧 티스토리에서의 세번째 블로그가 되었네요.


처음 블로그는 고등학교 학창시절 때 주변에 블로그를 재밌게 운영하는 친구가 있어 시작했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첫 블로그를 가장 활발하게 운영 했었네요.


두번째 블로그는 09년 05월이 첫 글 인걸로 보아, 아마 재수를 하고 학교에 입학한 뒤 얼마 안되서 시작을 했던 것 같네요.
이때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블로그를 운영하기 보단 혼자 공부를 하면서 정리하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 준비를 했던 것 같네요. 같은분야를 공부하는 친구가 없어 쓸쓸했던 시절입니다..ㅠ.ㅠ


세번째 블로그는... 솔직히 아직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방향을 잡질 못했습니다. 일단 때가 되서 새로 만들었다고 봐야겠네요.



그리고 초기화라고는 하였지만 기존 블로그의 내용자체를 삭제하진 않았습니다.
새 블로그를 만들고 도메인 연결만 바꾸었으니 이전 블로그의 내용은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Js-Almighty S01 : http://jsalmightyS01.tistory.com
Js-Almighty S02 : http://jsalmightyS02.tistory.com
Js-Almighty S03 : http://www.js-almigh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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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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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블로그는 언제쯤 달라지는 걸까 ㅇ<-<

    2011/04/19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안오는 블로그에 방문해줬군염 ㅠ_ㅠ; ㄳㄳ
      겉모습 바꾸지만 말고 내용에 좀 충실해야겠어......ㅋㅋ

      2011/04/24 20:0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