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주얼 어시스트의 존재를 알기 시작한 뒤로 줄곧 비주얼 어시스트의 어시스트를 받아왔습니다 ㅡ,.ㅡ;;
고등학교 다닐적부터는 줄곧 썼던 것 같으니 꽤 오래 썼죠. 학창시절엔 실질적인 프로그래밍 시간이 많진 않았지만 날이 갈수록 비주얼 어시스트에 녹아들어갔나봅니다.
가장 처음 비주얼 어시스트의 공백을 느낀건 회사에서 첫날 코드를 보았을 때..
파란글씨 10%에 90%의 검은 글씨. 알록달록한 화면이 적응이 안되더군요.. 코딩 속도도 엄청 느려진거같고.. ㅠ.,ㅠ
게다가 팀에 계신분 모두 어시스트를 안써서 선뜻 말 꺼내기도 그렇고.. 나름대로 단축키 익혀논답시고 익히기도 했지만 영 허전해서 결국 오늘 얘기드리고 어시스트를 설치했습니다.....
회사에 있는 키는 다 사용중인지 일단 한달 쓰고있으라고 했는데.. 기간 만료되고도 키가 없으면.... 저렴한 개인용 라이센스라도 사야겠습니다.. ( 문의해보니 개인용 라이센스를 회사에서 써도 된다 하더군요 >_< )
아무튼 지금 당장 어시스트를 깔았으니 마음이 편하고, 팀에서도 특별히 어시스트를 제한하진 않는 분위기니 다행이네요.
*어시스트가 깔리고 안심이 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어시스트가 있으니 코드보는 속도도 엄청빨라진거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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